LG에서 삼성으로 휴대폰을 바꾼 지 몇 달 되었지만 이전의 폰에서 사용하던 앱을 복사해 넣은 것과 잠금 화면을 시계로 표시한 것 말고는 크게 바꾸지 않고 A51의 기본 설정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A51에서 불편했던 것이 하나 있는데 LG V30에서는 다음앱이나 네이버앱에서의 글자가 읽기 편안한 적당한 크기였었는데 A51에서는 글자가 읽기 불편할 정도로 작았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휴대폰의 앱 아이콘을 가로방향으로 5개씩 빽빽하게 설정해서 배열해놓은 영향이겠거니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휴대폰의 설정 아이콘을 찾아서 글자 크기를 조금 키웠습니다. 그랬더니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과 같은 대부분의 앱은 설정의 글자 크기 변경에 같이 반응해서 글자 크기가 변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변경하고 싶었던 다음앱과 네이버앱의 글자 크기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휴대폰의 바탕화면에서 설정이라고 쓰여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여러 메뉴 중에서 글자 크기 변경 메뉴는 디스플레이 메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를 누르고 들어간 후 화면에서 글자 크기와 스타일을 눌러줍니다.
그러면 아래쪽 부분에 글자 크기라고 쓰여 있고 파란색 원이 위치하는 곳이 휴대폰의 글자 크기 세팅입니다. 왼쪽으로 파란색 원을 위치 시키면 글자가 작아지고 오른쪽으로 위치 시키면 글자가 커집니다. 일부러 극단적으로 파란색 원을 맨 오른쪽으로 이동시켜봤습니다. 그러자 휴대폰 화면에 아이콘에 쓰여 있는 글자 크기가 크게 변합니다. 그리고 여러 앱을 눌러보면 대부분의 앱은 글자 크기가 극단적으로 커져있음을 확인할 수 있으며 카카오톡 같은 경우는 오히려 읽기에 불편할 정도입니다. 그러나 다음앱이나 네이버앱은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설정에서의 글자 크기 변경으로 인해 다음앱에서 영향을 받은 것은 초록색 부분의 카테고리 글자 크기뿐입니다. 붉은색 부분을 누르고 나면 화면 왼쪽 상단에 톱니바퀴가 나오고 앱설정으로 들어갈 수 있는데 글자 크기 관련해서는 메뉴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아무 기사나 터치하고 들어가 봤습니다. 다음앱에서는 모든 기사마다 저 붉은색으로 표시된 아이콘이 있습니다. 그것을 터치해봅니다.
그 아이콘을 누르면 글자 크기 설정 메뉴가 팝업으로 나옵니다. 파란색 원을 이동하면 글자 크기가 변경됩니다. 아무 기사나 하나만 설정을 변경해도 모든 기사의 글자 크기가 변경되며 앱 종료 후 다시 실행해도 마지막에 설정해 놓은 글자 크기로 표시됩니다.
네이버앱의 경우에는 붉은색으로 표시한 오른쪽 상단의 아이콘을 누르고 들어가면 오른쪽 상단에 톱니바퀴 모양의 설정 메뉴가 나타납니다. 그 톱니바퀴 모양을 누르고 들어갑니다.
그러면 그중에서 글자 크게 보기라는 메뉴가 보입니다. 붉은색으로 표시한 스위치 부분을 터치해서 ON으로 활성화시켜줘야 합니다. 그 후에 기사나 카페에 글자 크기를 변경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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